티스토리 뷰

한국에 온 외국인 근로자들 대부분 3~6개월 정도 만에 어느정도 한국어를 익힌다고 합니다. 그 학습 방법을 보면, 한글에 자기나라 언어로 토를 달아 그것을 보면서 소리를 내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우리의 뇌는 언어 학습에 있어서 소리 내어 말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 문법 등 구조적인 것을 익히는데 적합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종종 해외를 나가거나 여행을 할 때, 발음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 많으시죠? 때문에 영어에 대한 배움이 열렬해지는 요즘. 공부하시는 분들이 무작정 알파벳으로 배운 발음 형태를 그대로 사용하는데요. 영어를 계속 공부하다보면 듣기에서 많이 고초를 겪는게 바로 '발음'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영어를 단기간에 속성으로 배울려면 아무래도 소리내어 말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자음 : 자음은 모음이 아닌 모든 문자들로 영어에는 21자의 자음이 있지만 자음 소리는 더 적습니다. C와 k, 그리고 c와 s같은 문자들은 단어 안에서의 위치에 따라 같은 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다른 소리는 ch와 sh와 같은 자음의 조합입니다.


모음 : 영어의 모음은 a,e,i,o,u 그리고 가끔 y가 있습니다. 모음은 다른 문자들과 조합될 수 있으며 함께 새로운 소리를 만들기도 합니다. 함께 새로운 소리를 만들기도 합니다.


이중모음 : 두 개의 모음이 합쳐져 만들어진 소리입니다. 



음절 : 사전은 문자들을 위한 발음 기호와 함께 단어를 음절로 분리하는데, 이는 하나의 단어를 말하기 쉬운 부분으로 나누기 때문에 문자를 하나하나 기억하고 단어를 말하는 것을 더욱 쉽게 만듭니다.


강세 : 강세를 어디에 두는가 하는 것은 단어를 바르게 말하는 데에 중요하고 단어의 뜻도 바꿀 수 있습니다.


고급소리 : 혀나 이 처럼 모음을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은 즉 만들어지는 소리입니다. 음절들 또한 모음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며 모음들 사이에 없이는 많은 유성 자음을 만들 수가 없거나 읽을 수 없는 반면 자음들은 말할 때에 부분적으로 숨을 막음으로써 만들어지는 소리입니다.




헷갈리는 발음기호

1. S vs TH 발음 

S : 혀를 치아 뒤에 둔 상태로 '스'하고 소리를 냅니다.

TH : 혀를 위아랫니 사이에 넣었다 재빨리 뒤로 빼면서 'ㅆ뜨'하고 소리를 냅니다.


2. V vs B 발음

V : 윗니로 아랫입술을 살짝 물었다가 '븨'하고 소리를 냅니다.

B : 입술을 다물었다가 '비'하고 소리를 냅니다.



지금까지 영어 발음기호읽는법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러한 영어 발음 기호 읽는 법을 학습하는 것은 발음 기호표를 암기한 다음에 한글을 조합하는 훈련을 따라하지기만 하면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무작정 어렵다고 생각하지말고 하나하나씩 차근히 따라해서 원어민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조금씩 익히면 실력에 큰 향상이 될 것입니다^^






댓글